스크림 팀
실전에 가까운 템포로 밴픽 판단 속도와 정보 공유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Realtime draft
상대와 같은 룸에서 실시간으로 드래프트를 진행하는 대전 모드입니다. 룸 코드로 합류하고 턴마다 밴픽을 진행할 수 있어 실전과 가까운 템포로 수 싸움과 의사결정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실전에 가까운 템포로 밴픽 판단 속도와 정보 공유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대회 전 상대를 가정한 수 싸움과 진영별 우선 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룸을 활용한 드래프트 콘텐츠와 시청자가 이해하기 쉬운 대전 진행에 적합합니다.
배틀 모드를 열고 팀 이름과 진영을 선택해 룸을 만듭니다. 표시된 룸 코드나 URL을 상대에게 공유합니다.
두 사람이 같은 룸에 들어오면 준비 상태를 확인하고 드래프트를 시작합니다. 상대 선택을 보며 다음 밴픽을 판단합니다.
드래프트 결과를 바탕으로 Map Tool에서 플랜을 만들거나 Tier List에서 우선순위를 갱신하면 다음 연습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상대가 있는 상태에서 판단하기 때문에 1인 시뮬레이션보다 압박감 있는 연습이 가능합니다.
판단이 늦어진 장면, 상대 의도를 읽지 못한 장면을 룸 흐름에 맞춰 복기할 수 있습니다.
누가 밴 방향을 정하는지, 어떤 정보를 픽 담당에게 전달할지 같은 커뮤니케이션 연습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Scrim practice flow
1. 코치가 룸 URL을 공유. 2. 블루/레드 담당자가 참가. 3. 실전 제한 시간처럼 밴픽 진행. 4. 종료 후 밴 의도와 고민한 픽을 확인합니다.
Streamer usage
스트리머가 룸을 만들고 게스트와 실시간으로 드래프트합니다. 각 턴의 의도를 설명하며 진행할 수 있습니다.
블루에서는 선픽 우선, 레드에서는 카운터 중심처럼 진영별 판단 기준을 나누어 연습합니다.
상대와 마주하는 드래프트 연습을 브라우저에서 빠르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역할을 미리 정해두면 룸 진행이 멈추지 않습니다.
대전 후 다른 기능으로 정리하면 한 번의 연습을 다음 단계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DraftVision | 일반 1인 드래프트 |
|---|---|---|
| 상대 | 룸에서 상대와 동기화 | 혼자 조작하는 경우가 많음 |
| 실전 템포 | 상대 선택에 반응하며 진행 | 수 싸움 압박이 적음 |
| 방송/콘텐츠 | 룸 URL로 진행하기 쉬움 | 화면 공유에 의존하기 쉬움 |
| 다음 흐름 | Map Tool / Tier List로 연결 | 복기 자료가 나뉘기 쉬움 |
룸 코드가 포함된 페이지는 검색 결과에 노출되지 않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연습 상대와 수 싸움을 하며 실전 템포로 밴픽을 다듬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룸을 만들어 화면 확인은 가능하지만, 배틀 모드의 핵심은 상대와 동기화해 진행하는 것입니다. 혼자 테스트할 때는 일반 드래프트 도구도 유용합니다.
판단이 멈춘 장면, 상대 의도를 잘못 읽은 장면, 정보 공유가 늦어진 장면을 메모하면 복기하기 쉽습니다.
밴 의도, 픽 우선순위, 상대에게 준 챔피언, 완성된 조합으로 실행할 게임 플랜을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